세계여행 및 정보(유럽)/노르웨이

노르웨이, 오슬로 (9) 국립미술관과 시청

lillehammer 2021. 3. 21. 11:20

크기가 굉장히 컸던, 마음에 들었던 작품

 

 

 

 

 

불의 표현에 매혹되었던 작품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작품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이유는 바로

 

 

 

 

 

한가운데 그려진 이 갈매기 때문 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표정이 좋았던 작품

 

 

 

 

 

 

노을이 참 아름답게 표현된 작품

 

 

 

 

 

 

하루종일 보고있어도 좋을 작품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뭉크는 노르웨이의 화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내가 느낀 느낌을 참 잘표현해준. 대리만족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름답다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역시 빛의 표현이 놀랍고 아름다웠던

 

 

 

큐레이터가 있어서 설명을 들었다. 사실 귀기울여 듣지는 않았는데 이후 다른 유럽 국가 여행을 하면서는 박물관, 미술관 설명은 꼭 신청해서 들었고 지인들에게 강추하는 편이다.

 

 

 

 

 

혼자 감상하면서 즐겨도 좋지만 설명을 들었을 때 훨씬 기억에 오래 남고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 관련된 역사와 문화까지도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. 국립 미술관을 천천히 둘러본 후에는 시청으로 이동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생김새가 독특해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노르웨이는 아주 청렴한 국가 중 하나. 의회를 보는 느낌이 또 달랐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노르웨이에는 왕족이 있다. 다른 북유럽국가들처럼.

 

 

 

 

시청 주변 호수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었다. 꺄르르꺄르르 장난치고 노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참 좋아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