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
큐레이터가 있어서 설명을 들었다. 사실 귀기울여 듣지는 않았는데 이후 다른 유럽 국가 여행을 하면서는 박물관, 미술관 설명은 꼭 신청해서 들었고 지인들에게 강추하는 편이다.
혼자 감상하면서 즐겨도 좋지만 설명을 들었을 때 훨씬 기억에 오래 남고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 관련된 역사와 문화까지도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. 국립 미술관을 천천히 둘러본 후에는 시청으로 이동했다.




노르웨이에는 왕족이 있다. 다른 북유럽국가들처럼.
시청 주변 호수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었다. 꺄르르꺄르르 장난치고 노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참 좋아졌다.
'세계여행 및 정보(유럽) > 노르웨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노르웨이 스키명소 Sjusjøen (0) | 2021.03.21 |
|---|---|
| 노르웨이, 오슬로(10) sognsvand 호수와 마지막날 (0) | 2021.03.21 |
| 노르웨이, 오슬로(8) mathallen시장, 친구와 아케르 브뤼게 (0) | 2021.03.21 |
| 노르웨이, 오슬로(7) 비겔란 공원과 길거리 구경 (0) | 2021.03.21 |
| 노르웨이, 오슬로(6) 알렉스 스시와 노을 (0) | 2021.03.21 |